[Pressemitteilung] TROSTLOSE TROSTFRAUEN_위안없는 위안부

Pressemitteilung Download: DE_Trostlose Trostfrauen _Text zur Ausstellung von Kwang Lee KR_Trostlose Trostfrauen _Text zur Ausstellung von Kwang Lee PM_Trostlose Trostfrauen _Mai2018_Berlin_Kunstverein64e.V. PM Images _ Trostlose Trostfrauen_Kunstverein64_Berlin_2018 TROSTLOSE TROSTFRAUEN 위안없는 위안부 베를린 2018 이광 쿤스트페어라인 64 대표 독일에서는 매년 5월 8일이 2차 세계대전의 종전일로 전쟁의 참상에서 벗어난 평화와 자유의 해방기념일로 정하고 홀로코스트와 집단학살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Read More …

세월 파시온 SEWOL-PASSION 기억과 과제 by Kwang Lee

  세월 파시온SEWOL-Passion 행사를 주관하면서 글쓴이 : 이광 Kunstverein64 e. V 대표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가자, 무슨 마법에서 풀린 것 처럼 지난 3월 23일 세월호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참사 3년만입니다. 1073일 동안 깊은 바다에서 수많은 우여곡절을 삼킨채 가라 앉았던 선채가 인양되는 모습은 오랜 기다림의 시간에 비해 오히려 쓸쓸하기만 했습니다. 이렇게 올라올 수 있던 배가 왜 Read More …

겸재 정선 프로젝트 „정선, 독일에서 그리다.“ 2017년 한국과 독일을 잇다.

겸재 정선 프로젝트 „정선, 독일에서 그리다.“ 2017년 한국과 독일을 잇다.                                                                                 글: 이광 _Kunstverein64  e. V쿤스트페어라인64 대표 „겸재 정선 프로젝트“는 한국 전통 예술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널리 소개하고, 전통의 맥을 잇는 작가들의 전시와 공연을 기획, 지원하기 위한 쿤스트페어라인 64의 장기 프로젝트이다. 겸재 정선(1676-1759)은 한국미술사 전체를 통털어 가장 위대하고 매력적인 화풍 „진경산수“의 창시자이자 절정을 이끌어낸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 Read More …

[Review] ‘Gyeomjae Jeong Seon’ by Sungweon Kang

  ‘’서양화‘라는 범주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정선, 독일에서 그리다’는 독일작가단체협회;쿤스트베어라인64 Kunstverein 64 e.V.;이 연속적으로 기획하는‘겸재정선 프로젝트’의 첫 전시로 열렸다. 이 단체를 대표하는 3명의 작가(Sebastian Ludwig, Prof. Udo Dziersk, Kwang Lee)들은 한국 전통미술을 상징하는 겸재정선의 작품들이 저들에게 미치는 수용미학상의 지평들을 우선 탐구한다. 이 단체의 목적에 대해 스스로 미학적인 실험을 하면서 한국과 독일미술 교류의 상호간의‘이해와 영향’의 의미와 전망을 타진해본 전시이다. 정선의 Read More …

겸재 정선 프로젝트와 베버 수도사

겸재 정선 프로젝트와 베버 수도사 „겸재 정선 프로젝트“는 한국 전통 예술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널리 소개하고, 전통의 맥을 잇는 작가들의 전시와 공연을 기획, 지원하기 위한 쿤스트페어라인 64의 장기프로젝트입니다. *[쿤스트페어라인64] 2017 겸재정선 프로젝트 소개서(독일어 버젼): Kunstverein64_Jeong Seon Projekt 2017 DE 수도사 베버의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과 존경이 담아 있는 동영상 소개 노르베르트 베버 수도원장은 독일 바이에른 주 위치한 베네딕트 Read More …

[Project X] KoreanArk_Sewol416

KoreanArk_Sewol416 쿤스트페어라인 64의 친구들에게, 우리의 슬프지만 위대한 기억을 담은 동영상으로 2017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작년 2016년  한국에서 오신 아트포럼리의 기획팀과 4명의 작가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전시 코리안 방주를 보여드릴 수 있었기에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시 코리안 방주는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희생자를 낸 세월호 사고로 부터 잉태된,  현재  한국 사회의 내재된 우울과 극복의 의지를 보여준 시대적 Read More …

[Kwang Lee] Wasser by Barbara Birg-Rahmann

[Kwang Lee] Wasser by Barbara Birg-Rahmann Installation view at Gelerie Son   Kwang Lees Bilder werden lebendig zwischen Tag und Nacht. Das schwindende Tageslicht verschleiert die Farben und lässt Formen verschwimmen. Es bemüht unser Sehen, bis die Dunkelheit endgültig obsiegt. Die Abbilder der Wirklichkeit werden von der Nacht eingehüllt und für unsere Augen unsichtbar. Trotzdem Read More …

2016 드레스덴 아트페어 아트 라운지 대담회 개요

[2016 드레스덴 아트페어-아트 라운지 대담회] 주제: 분단 국가의 예술 창작 일시: 2016년 1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메세 드레스덴Messe Dresden, Messering 6, 01067 Dresden 토론 참석자: 카를-지크베르트 레베르크 교수(Prof. Dr. Karl-Siegbert Rehberg) 드레스덴공과대학 부학장, 사회학이론ㆍ문화사ㆍ문화사회학 교수로 사회학 연구소 설립. ‘빌더슈츠라이트‘-‘미술논쟁의 이름으로 벌어진 사회담론의 대리전쟁‘의 저자. 동서독 분단시 예술가들이 통일에 미친 사회적인 역할의 연구(TU Dresden, Read More …

[archive] SEP 2015 German and Korean Art ‘very painting’

  전시 서문 _ 미학비평큐레이터 강성원 ‘very painting’을 타이틀로 독일작가인 우도 져스크와 세바스티안 루드비히, 한국작가인 이광의 전시가 열린다. 이들 세명은 독일에서 활동하는 페인팅 작가로 모두 동시대 독일회화정신을 대표하는 마르쿠스 루퍼츠(전 뒤셀도르프대학 교수)의 제자들이다. 이들 가운데 우도 져스크는 현재 뒤셀도르프 미술 아카데미의 최연소 교수로 동시대 작가들을 길러내는 독일미술교육현장의 최정예 전문가이다. ’회화의 복권‘이 다시금 운위되고 있는 동시대 Read More …

[archive] NOV 2015 Verträumte Landschaften by Kwang Lee

Verträumte Landschaften by Kwang Lee Ich streife am Davosersee umher. – Yushin Ra Das ist ein schönes Bild. Ein ruhiges und friedliches. Ein See. Bäume, Laub, Eis, Wasser, Himmel, die Schweiz und Davos. Die hellgrünen und weißen Farben scheinen zu träumen. Die Bäume, die Berge und der See zeigen sich mit ihren noch erkennbaren Silhouetten Read More …

[Interview] Very Painting Exhibition in Korea, 2015 (KR Vr.)

[Interview] Very Painting Exhibition in Korea, 2015 interview with Udo Dziersk, Sebastian Ludwig and Kwang Lee in Bucheon Town Magazine 2015년 여름, 아트포럼리에서 열린 <독한 쿤스트 Very Painting>참여 작가 인터뷰 ‪우도 져스크‬, ‎세바스티안루드비히‬, 이광‬ 세 작가들과 나눈 ‘작가와의 대화’가 ‪부천타운‬ 에 실렸습니다. Link: http://bc.weeklytown.co.kr/Article/Detail.asp?Code=6002&Serial=34200 [이주연이 만난 사람- 우도 져스크, 세바스챤 루드비히, 이광 <독한 쿤스트 very Read More …